1****

3점

2년전에 구입해서 일주일에 두번 이상은 신고다니다 너무 낡아서 재구매.
마음에 듭니다.
하지만 2년전 퀄리티는 아닌거 같네요.

첫번째, 가죽의 질감이 좀 뻣뻣한 느낌입니다.
아직 질이 안들어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2년전 처음 신었을때 발을 부드럽게 감싸는 느낌은 없습니다.

두번째, 밑창(아웃솔)의 두께감(?)이 얇아진거 같네요.
기존 신발의 인솔을 넣어도 똑같은걸 보니 아웃솔 문제가 맞는거 같습니다.
두께가 얇아졌거나, 재질이 바뀌었거나...
걸을때 발바닥에 전해지는 땅의 느낌이 강합니다.
마치 캔버스화 느낌입니다.
댓글 수정

비밀번호 :

0 / 200 byte

비밀번호 : 확인 취소